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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언론보도-경북신문) ˝시민 참여·지역 문제해결에 앞장˝
등록일 2019-01-08 조회수 249

2018.12.05

대구시가 오는 10일 호텔라온제나에서 자원봉사자의 날(12.5.)을 기념하는 '제22회 대구자원봉사자 대회'를 연다.

전국 특·광역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자원봉사부문 3년 연속 최우수도시로 평가 받은 시는 지역의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 40여명의 내빈과 5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한편 시는 2016년부터 대구자원봉사의 해 및 한국자원봉사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시민적 자율성에 기반한 공공가치 중심의
일상적인 자원봉사로 발전시켰다. 먼저 인프라 강화 및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한 자원봉사 주요단체들과의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원봉사활동이 시민생활의 일상화가 되고 더 나아가 자원봉사가 시민의 문화로 정착하고 있다

김범수 기자 / news1213@naver.com.

또 지난 9월 태풍 콩레이 피해를 입은 영덕지역에 2007년부터 전국 최초로 구축된 '대구재난재해SOS자원봉사 지원시스템'을 가동해 긴급복구활동(13회 580여명)을 펼쳐 대구·경북 상생의 의지를 보여줬으며 대구시자원봉사센터는 경북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는 등 타지역의 자원봉사 수범사례가 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새해에도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자원봉사'라는 슬로건에 맞춰 시민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1 현재파일 : 1544006971ADD_thumb5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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