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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언론보도-영남일보)자원봉사 경연대회, 문승련씨 ‘사랑의 바느질…’ 大賞
등록일 2019-07-31 조회수 562


‘이그나이트 V-Korea 대구’ 행사
 
자원봉사자 10명 감동스토리 전해

대구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대구시 및 구·군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2019 자원봉사 이그나이트 V-Korea 대구’ 행사가 30일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우수사례 경연대회’로, 자원봉사관련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10명의 자원봉사자가 감동스토리를 전했다.
 
지난 5월13일부터 6월19일까지 자원봉사 사례를 접수한 35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로 1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이 이날 자신의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이그나이트(ignite)는 ‘불을 붙이다’라는 뜻으로 발표자가 20장 정도의 슬라이드를 활용하여 5분 동안 자신의 자원봉사에 대한 가치와 열정, 활동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이다.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대구 지역자원봉사에 오랫동안 참여한 다양한 세대의 진솔한 자원봉사의 가치와 신념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대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은 ‘사랑의 바느질로 마음도 바느질해 드립니다’를 발표한 문승련씨가, 최우수상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은 ‘아름다운 동행’을 이야기한 신희숙씨가, 나머지 8명은 우수상인 대구시자원봉사센터장상을 받았다.
 
정연욱 대구시자원봉사센터장은 “한 번의 경험이 우리 인생을 바꾸기도 하는데 오늘 자원봉사활동 경험이야기를 통해 또 한번 자원봉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선사해준 10명의 자원봉사 대가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부대행사로 재능봉사단인 동부여성문화회관 팔공메아리팀의 난타, 코이디아 청소년밴드 지도자 통기타, 북구노인복지관 청춘 2악장 여성중창단의 공연이 펼쳐져 더욱 자리를 빛냈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행복교육국장은 “대구를 사랑하고 곳곳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을 몸소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한 분 한 분의 소중하고 의미있는 이야기는 또 다른 봉사를 이끌어 낼 마중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영기자 young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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